** 2026년도 한마음 축제 (민속놀이 및 국수 나눔) 일 시 : 2026 년 3 월 8 일 시 간 : 12:00 ∼ 16:00 장 소 : 자양동성당 – 국수잔치 (지하 만) – 윷놀이 (주차장) – 제기,투호 외 (마당) 진행 순서 (1) 12:00 ∼ 12:15 : 시작 기도, 신부님 개회 선언 및 시척 (2) […]
은총 가득했던 본당 성모의 밤 행사의 순간들을 전합니다. 청년들의 WYD 기금 모음 초와 꽃 판매로 시작해, 주임신부님의 아름다운 화관 봉헌과 각 단체의 꽃 봉헌이 이어졌습니다. 마음 모아 바친 묵주기도와 밤하늘을 수놓은 찬미의 노랫소리는 성당 가득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주임신부님의 장엄강복으로 거룩한 예식을 마치고, 성당 마당에서 시원한 맥주 파티를 즐기며 기쁜 친교의 시간까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
광야는 건조하고 사람이 살기 힘든 불모의 땅, 황량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광야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굶주림과 타는 듯한 갈증, 죽음과 쇠퇴, 파멸의 땅을 의미한다. 그러나 도시에서는 인간의 위대함이 드러나지만, 광야에서는 인간의 초라함이 드러난다. 도시에서는 인간의 소리를 들어야 하지만, 광야에서는 하느님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곳이다. 이스라엘은 이집트 탈출 후 시나이산 40년 광야에서 고난과 불평을 반복했지만, 마침내 […]